
금융위원회 등 14개 부처가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중소·중견기업 547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2027년 말까지 정책금융기관의 맞춤형 금융·비금융 우대 혜택과 부처별 지원사업 특전을 받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산업 간 협업으로 산업별 우수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유사 지원제도인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과 ‘우수기업 우대프로세스’를 통합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각 부처가 자체 기준에 따라 혁신성·성장성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선정(선정기간 2년)하면,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기관이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다.
이번 2차 선정은 지난 3~6월 부처별 공고와 평가를 거쳐 확정됐다. 부처별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8개사로 가장 많고 중소벤처기업부 100개, 산업통상부 80개, 기후에너지환경부 37개, 농림축산식품부 29개, 조달청 29개 순이다. 547개사 중 복수 부처 중복 선정 또는 1차 재선정 기업을 제외한 신규 선정은 496개사이며, 1차(542개)를 합치면 중복 제외 기준 총 1,005개 기업이 지원 대상이 된다.
선정 기업은 모두 정책금융 혁신성장 공동기준상 혁신성장 산업분야에 해당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테마별로는 제조·모빌리티(107개), 인공지능(95개), 환경·스마트 농축수산(85개), ICT·디지털(63개) 순으로 분포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기업이 290개로 절반 이상(55.8%)을 차지했고, 규모별로는 중소기업 514개, 중견기업 6개였다.
(중략)
출처 : 플래텀
원문 : https://platum.kr/archives/291171
금융위원회 등 14개 부처가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중소·중견기업 547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2027년 말까지 정책금융기관의 맞춤형 금융·비금융 우대 혜택과 부처별 지원사업 특전을 받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산업 간 협업으로 산업별 우수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유사 지원제도인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과 ‘우수기업 우대프로세스’를 통합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각 부처가 자체 기준에 따라 혁신성·성장성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선정(선정기간 2년)하면,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기관이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다.
이번 2차 선정은 지난 3~6월 부처별 공고와 평가를 거쳐 확정됐다. 부처별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8개사로 가장 많고 중소벤처기업부 100개, 산업통상부 80개, 기후에너지환경부 37개, 농림축산식품부 29개, 조달청 29개 순이다. 547개사 중 복수 부처 중복 선정 또는 1차 재선정 기업을 제외한 신규 선정은 496개사이며, 1차(542개)를 합치면 중복 제외 기준 총 1,005개 기업이 지원 대상이 된다.
선정 기업은 모두 정책금융 혁신성장 공동기준상 혁신성장 산업분야에 해당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테마별로는 제조·모빌리티(107개), 인공지능(95개), 환경·스마트 농축수산(85개), ICT·디지털(63개) 순으로 분포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기업이 290개로 절반 이상(55.8%)을 차지했고, 규모별로는 중소기업 514개, 중견기업 6개였다.
(중략)
출처 : 플래텀
원문 : https://platum.kr/archives/29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