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규제자유특구의 혁신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2022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었다.
행사는 신사업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와 규제 혁신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공모전인 '챌린지 본선'과 특구 신기술 체험·전시관, 특구 관련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
(중략)
아울러 환자의 자가진단·의료진의 원격진료 플랫폼을 발표한 아이엠랩, 유전자 분석을 통한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조기진단 기술을 발표한 디엔에이코퍼레이션, 유전자 변형체에 관한 고시 규제 해소를 통해 유전자 변형 미생물 활용 혼합백신 개발 방안을 제안한 허진 전북대 교수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5146051003?input=copy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규제자유특구의 혁신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2022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었다.
행사는 신사업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와 규제 혁신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공모전인 '챌린지 본선'과 특구 신기술 체험·전시관, 특구 관련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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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환자의 자가진단·의료진의 원격진료 플랫폼을 발표한 아이엠랩, 유전자 분석을 통한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조기진단 기술을 발표한 디엔에이코퍼레이션, 유전자 변형체에 관한 고시 규제 해소를 통해 유전자 변형 미생물 활용 혼합백신 개발 방안을 제안한 허진 전북대 교수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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